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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보육] 인하대학교와 포스코건설이 함께하는 『차세대 건설분야 스타트업 경진대회』 개최
등록인 관리자 등록일 Jan 14, 2020 조회수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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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와 포스코건설이 함께하는

『차세대 건설분야 스타트업 경진대회』 개최

 

인하대 창업지원단(단장 박민영)은 포스코건설과 함께 인천지역 건설분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지난 2019년 11월부터 올해 2020년 3월까지 ‘차세대 건설 분야 스타트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지난 11월 22일 열린 경진대회 설명회에는 모두 20개 창업 팀이 참가하였고,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었던 무박2일 부트캠프에는 이중 16개 창업팀이 참가하였다. 우수한 아이디어를 발전시킨 6개팀이 예선에 합격하였으며, 이들은 이번달 1월 말경 아이디어의 사업화를 위한 사업화지원금 70만원을 수혜받은 후, 2월 각 창업팀이 희망하는 현장 방문과 멘토링을 진행한다.

현재 예선을 통과한 6개 팀은 고소에서 안전고리 미체결로 생기는 추락을 방지하기 위한 관리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Team The Watcher’와 지하건설현장에서 일하는 건설근로자나 건설기계의 위치를 파악해 안정성을 확보하는 시스템 개발에 나서는 ‘다이코스랩’,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건설현장 수요에 최적화한 건설 중장비 플랫폼 구축을 계획한 ‘백호’가 있다. 또한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주식회사 아키플랜트’는 신소재를 이용한 건축 마감재 개발로 예선을 통과했고 ‘일로와’는 구인 서비스를 탑재한 현장인력 관리 어플리케이션 제작, ‘두오모’는 콘크리트 누수방지 기술 개발에 나선다.

오는 3월 11일에는 송도 포스코건설에서 예선 6팀의 성과발표가 진행되어, 최종 3개 팀을 선발하여 인하대학교 총장과 포스코건설 사장 공동명의의 상장과 상금이 지급된다. 또한 희망팀에 한하여 인하대학교 창업보육센터 무료입주의 혜택이 주어진다.

 

▲지난 11월29일 개최된 부트캠프에서 단체 기념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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